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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트비아(Latvia)

기도24365

by 솔파미레도레 2022. 12. 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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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정보

인구 l 184만 명
면적 l 64,589㎢(한국의 0.7배) 유럽 북동부 발트해 연안에 발트 3국 중 가운데 위치.
수도 l 리가(62만 명)
주요종족 l 전체 21개 라트비아인 62.7%, 러시아인 24.5%, 벨라루스인 3.1%, 우크라이나인 2.2%, 기타 1.8% 미전도종족 4개(인구의 0.5%)
공용어 l 라트비아어 전체언어 l 18 성경번역 l 전부 16, 신약 1, 부분 1
종교 l 기독교 60.1%(개신교 17%, 정교회 22%), 무종교 37.7%, 이슬람교 1.2% 복음주의 7.4% 13만6천 명

 나라개요

라트비아는 10세기 전후하여 바이킹족에 이은 게르만족의 지배를 받았다. 1561년 게르만의 통치가 끝나면서 라트비아는 양분되어 각기 스웨덴과 폴란드에 귀속되었다. 러시아 영토로 복속될 때까지 끊임없이 스웨덴과 폴란드, 러시아의 영토 팽창욕에 시달렸다. 1918년 브레스트-리토브스크조약을 통하여 독일에 할양되었으나 독일의 패망으로 독립국의 지위를 획득하였다. 라트비아는 1940년 체결된 독소불가침조약으로 다시 소련에 병합되었다. 라트비아인들은 1986년부터 민족주권 회복을 위한 대열의 선두에 서서 ‘라트비아민족독립운동’이 결성됐고 1988년 ‘인민전선’이 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 라트비아인들의 주권 운동은 급진전하였다. 1991년 완전 독립을 이루었다. 1994년 마지막 러시아군이 떠났고, 2004년 봄에 NATO와 EU에 가입했고 2014년 유로존에 가입했으며 2016년 OECD에 가입했다. 의원 내각제로서 크리샤니스 카린슈가 총리로, 에길스 레빗스가 대통령으로 2019년부터 재임 중이다.
경제는 수출이 국내총생산(GDP)의 절반 이상을 기여하는 소규모 개방경제로, 지리적 위치 때문에 목재·목재 가공, 농업·식품, 기계·전자산업, 제조업과 함께 환승 서비스가 고도로 발달해 있다. 부패는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에 계속 걸림돌이 되고 있으며 라트비아의 저출산과 인구감소가 장기적 경제활력의 주요 과제다. 2008-09년 위기로 국제통화기금, EU 등의 재정 지원을 받았고, 비록 긴축정책으로 사회적 비용이 많이 들었지만, IMF/EU 프로그램은 2011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1인당 소득 29,900달러

 말씀묵상

야고보서 2:5, 8-9, 21-26
5.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
8. 너희가 만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9.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기도제목

1. 라트비아의 기독교는 인구의 60%이며, 이 가운데 정교회 22%, 개신교 17%, 가톨릭 17% 등을 차지한다. 역사적으로 독일의 지배를 받으며 가톨릭이 우세했고, 종교개혁으로 인해 루터교가 증가했다가 다시 러시아 점령기로 인해 정교회가 많아졌다. 구소련의 공산주의 통치 이후 지금까지 무종교가 거의 38%로 급격히 증가했다. 이런 상황에 알코올, 마약 중독, 성매매 증가, 낙태율, 자살률이 상당히 높다. 기독교인은 명목상 신자들이 많고, 복음주의자들은 14만여 명이 된다. 도시의 큰 교회를 제외하고 시골 지역에는 목회자가 거의 없으며, 교회에서 목회자에게 월급을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영혼이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교회라 이름하여도 복음을 믿는 믿음이 아니면 생명력을 찾을 수 없다. 이 땅의 교회가 아브라함과 같이 행함으로 의롭다함을 얻는 살아 움직이는 믿음을 소유하도록 기도하자. 성령께서 교회 안에 새 일을 행하사 세상 사랑함에서 떠나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며 이 땅에서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고 누리는 성도로 거듭나도록 기도하자.

2. 해외 선교사들이 이곳 교회들과 협력하여 목회자와 지도자를 양성하는 신학교와 복음전파를 위해 순종하고 있다. 또한, 교회들이 선교의 비전을 갖고 순종하게 하심에 감사하자. 국제 다리 놓는 사람들(Bridge Builders International), 라트비아 복음주의 연맹(Latvian Evangelical Alliance)과 같은 단체들이 고백하는 믿음이 행함의 순종으로 온전하여져서 복음전파에 더욱 힘을 쏟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예수전도단(YWAM)은 시골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주류 교단에서 시골에 교회를 세우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 대학생들을 위해 CEF, SU, 라트비아 기독 선교회 등이 캠프를 열어 복음을 전하고 있다. IFES, 아가페 선교회(CCCI)는 동유럽에서 온 유학생들에게도 복음을 전파한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이 땅의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인 라트비아 교회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시길 기도하자.

3. 인구의 25% 정도를 차지하는 러시아인들은 대부분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정교회 신자들이다. 라트비아인과 러시아인의 갈등으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또한, 라트비아에는 복음에 매우 저항적인 경향을 보이는 7,100명의 유대인이 거주하고 있다.
성경이 구약까지 다 번역되어 성경전서가 성서공회를 통해 전파되고 있음에 감사하자. 루터란 아워(Lutheran Hour)가 텔레비전으로 제자훈련과 성경 통신 과정을 갖고 있다. FEBC와 세계 추수 라디오, 라트비아 기독교 라디오로 24시간 라트비아어와 러시아어로 말씀과 훈련 등을 방송하고 있다. 인터넷이 잘 발달되어 이를 통한 복음증거가 더욱 활발해졌다. 라트비아 교회가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몸을 내어주시며 구원하신 사랑을 받은 대로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십자가 사랑으로 다가가 복음을 전하는 믿음의 삶을 통해 증인이 되도록 기도하자.


https://youtu.be/TVsRGF-7V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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