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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지브롤터(Gibraltar)/ 바티칸시국(Vatican City)

기도24365

by 솔파미레도레 2022. 11. 22.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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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정보

인구 l 2만9천 명
면적 l 7㎢ 스페인 이베리아반도 남단에서 지브롤터 해협을 향해 위치.
수도 l 지브롤터
주요종족 l 전체 6개 지브롤터인 75.7%, 영국인 13%, 스페인인 2.1%, 모로코인 5.1%, 기타 4.1% 미전도종족 3개(인구의 9.4%)
공용어 l 영어, 스페인어
전체언어 l 4 성경번역 l 전부 3, 신약 1
종교 l 기독교 80%(개신교 2.6%, 가톨릭 68%), 이슬람교 8.4%, 무종교 5.5%, 힌두교 2.7% 복음주의 2.2% 6백 명

 나라개요

지브롤터는 711년 이슬람교도가 점령한 이래 스페인과 이슬람 국가 간에 쟁탈전이 계속되었다. 1704년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중에 영국이 점령했다.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국제분쟁의 대상이 되었고, 1969년 주민투표를 통해 영국의 보호 아래 자치정부를 수립하게 되었다. 2012년 스페인이 영유권 협상을 요구하는 등 양국간 분쟁의 소지가 남았고, 2016년 영국의 EU 탈퇴 결정 후 스페인의 재차 요구가 있었다. 영국의 해외령으로 주지사가 있고, 영국은 국방, 대외 관계, 내부 안보, 금융 안정에 대한 책임을 갖고 있다.
경제는 금융업과 관광업, 해운업 등이 크게 차지하며, 국제 회의 센터에서 생기는 수익과 영국군의 주둔으로 인한 수입도 있다. 1인당 소득 61,700달러

 

바티칸시국(Vatican City)

 기본정보

인구 l 1천4백 명
면적 l 0.5㎢ 이탈리아 로마 북서부에 있는 교황청이 통치하는 가톨릭 국가.
수도 l 바티칸시
주요종족 l 전체 1개 이탈리아인 미전도종족 0
공용어 l 이탈리아어
전체언어 l 1 성경번역 l 전부 1
종교 l 기독교 100%(가톨릭 100%) 복음주의 2.5%

 나라개요

바티칸시국은 인구와 영토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로, 1929년 이탈리아와 교황청 간에 체결된 라테란조약(Lateran Treaty)에 의해 주권을 가진 독립국이 되었다. 전 세계 가톨릭교회와 교구를 총괄하는 가톨릭교회 최고통치기관인 교황청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종교 조직으로 교황은 세계의 가톨릭 신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한다. 하나의 국가이지만 국방은 이탈리아에 위임되어 있고 소수의 스위스 근위병이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제266대 교황으로 2013년부터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경제는 교황청의 주요 수입원이 신자들의 헌금이 대부분이며, 교황청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임대 및 은행의 투자사업에서 나오는 수익금이 더해진다. 그외 수입은 박물관 및 미술관 입장료, 우체국 수입 및 우표, 기념주화 및 기념품 판매로 인한 수입을 통해 이루어진다.

 

 말씀묵상

마태복음 16:13-19
13.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기도제목

1. 지브롤터는 대부분이 가톨릭 신자이고 그 영향력이 우세해서 개신교 교단들이 사역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성공회, 장로교, 감리교의 개신교인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교회들의 연합 사역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기독 서점에서 여러 성경 번역본을 판매하고 있고, 가정마다 기독 문서들이 전파되고 있다. 다른 나라를 의지하며 육신으로 힘을 삼는 지브롤터가 허망한 길에서 떠나 주님께 돌아와 십자가의 복음을 선포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자.

2. 지브롤터는 지리적으로 지중해의 군사적인 요충지일 뿐 아니라 복음의 요충지이기도 하다. 여러 나라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유대인, 힌두교 신자뿐 아니라 모로코 이주 노동자도 수천 명이 거주한다. 이주 노동자나 잠시 방문하는 무슬림과 난민들은 가난하며 마음이 열려 있어 복음에 수용적이다. 또한, 지브롤터는 교회가 거의 없는 스페인 남부와 아프리카 북부 지역에 선교를 감당하기에 중요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지브롤터의 교회와 선교사들이 더 많이 일어나 무슬림과 난민들에게 기회를 잡아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그리하여 이 땅 백성과 주변 나라 민족들이 복음으로 구원을 받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고백하게 되길 기도하자.

3. 바티칸시국에서 현재 프란치스코 교황은 종교적인 영향력뿐만 아니라 정치적 역할을 감당하며 교황청의 돈세탁, 사제들의 소아 성추행으로 실추된 가톨릭을 쇄신하는데 많은 열정을 쏟고 있다. 전 세계에서 이곳으로 흘러 들어가는 돈이 불법과 탈세로 쓰이지 않게 하시고, 교황 중심의 신정 정치가 성경의 진리 앞에 겸손히 변화되도록 기도하자. 그리하여 전 세계의 13억 3천만 명이 넘는 가톨릭 신자들이 예수만이 유일한 그리스도이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인정하며 구원을 얻도록 기도하자.

4. 가톨릭은 교회 통합운동, 사제 독신주의, 여성의 지위, 동성애, 에이즈, 피임 문제와 관련한 여러 교리와 견해 때문에 교단이 점점 다양하게 나뉜다. 또한, 성직자들의 성추문을 비롯해 바티칸 교황청을 둘러싼 수많은 추문, 성직자로 헌신하는 사람들의 감소로 신뢰를 잃은 가톨릭은 변화를 피할 수 없다.
수많은 가톨릭 신자들이 교황 무오설, 마리아 숭배, 연옥, 성자 숭배, 구원에 대한 잘못된 교리 등 비성경적인 전통과 관습을 내려놓고, 오직 성경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믿도록 기도하자. 성직자들과 신자들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하는 질문 앞에 경외함으로 고백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자. 그리하여 음부의 권세에 매여 패하는 교회가 아니라, 천국 열쇠의 권세로 세상을 이기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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